SSG 랜더스 쿠바 출신 외국인 듀오 로에니스 엘리아스와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투타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3연패 늪에서 건져냈다.
에레디아는 6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에레디아가 5안타를 친 건, 이날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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