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에 맞으면 마실 수 있다”는 한 총리 발언에 박광온, “국민 인식과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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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에 맞으면 마실 수 있다”는 한 총리 발언에 박광온, “국민 인식과 괴리”

박 원내대표는 “어제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총리는 오염수를 마실 수도 있다고 답변했다.음용기준이라는 조건을 달긴 했지만, 국민 불안감에 공감하는 모습은 아니었고 해소할 수 있는 그런 인식도 아니었다”며 이렇게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은 뭘 몰라서 불안해하는 것이니 내 말을 믿어라’라고 강변하는 모습이었다”며 “우리 정부가 과학적 검증을 얘기하지만, 정확하게 검증하지 않고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에 대해 매우 불투명하고 어정쩡한 자세를 보임으로써 우리 국민 불안과 불신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오후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명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반대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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