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는 영유아의 발달 지연을 조기에 발견하여 연령에 맞는 적절한 발달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기관이다.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는 서울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 일환으로 영유아의 경우 뇌 발달 골든타임 18~30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검사를 시행하고 발달검사 결과에 따라 ▴정상군 ▴경계군 ▴위험군으로 나눠 맞춤형 지원을 한다.
강석주 위원장은 “그동안 영유아 발달지원사업은 이미 발달 지연이나 발달 경계 판정을 받은 아동을 대상으로 예방보다는 사후 치료 중심의 서비스에 치우쳐 왔다.”라며 “특히 코로나19로 영유아 뇌 발달에 필수적인 다양한 경험과 자극의 제한으로 아동의 발달 지연 및 심리적 문제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발달 지연의 조기 발견부터 연령별 적정 검사와 치료, 상담이 가능한 전문기관인 서울아이발달센터의 개소는 그 의미가 뜻깊고 기대 역시 매우 크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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