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은 프리랜서 PD 동주(박선호 분)가 우연히 받은 링크에서 여자친구 수진(김희정)의 모습이 생중계 되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막기 위해 방송 속 정체불명의 젠틀맨(박성웅)과 필사적인 대결을 펼치는 실시간 라이브 추격극을 담은 영화다.
'라방'에서 박성웅은 전 세계 VVIP 고객들을 위한 몰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정체불명의 아티스트 콜렉터 젠틀맨을 연기했다.
"영화에 사회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어서 좋았다"고 출연 이유를 전한 박성웅은 BJ라는 역할의 특성상 계속해서 앉은 모습으로 촬영을 진행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제가 액션을 많이 하는 작품에 출연하기도 했었는데, (앉아서 촬영하는 부분이 많다고 해서) 답답하다는 느낌 같은 것은 별로 느끼지 못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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