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이 쌍방울 대북사업 리더…경기도가 보증 및 지원 약속"(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화영이 쌍방울 대북사업 리더…경기도가 보증 및 지원 약속"(종합)

김성태 쌍방울 그룹 전 회장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사실상 쌍방울의 대북사업 리더로 판단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김 전 회장은 '사업 분야 우선권 확보가 반신반의'라는 투자자 지적에 "경기도 부지사(이화영)는 그룹의 리더로 봐도 된다"며 "경기도와 공동 추진하고 경기도가 보증하고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재판부는 "대북 브로커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의 진술을 확인하기 위해 국정원을 압수수색해달라"는 검찰 요청에 따라 영장을 발부하고, 쌍방울 대북송금 경위가 적힌 국정원 직원 A씨의 보고서를 확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