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새로운 혁신위원장으로 김은경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정근식 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김태일 전 장안대 총장 등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복수의 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표 역시 김 교수의 인선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교수는 지난 2020년 문재인 정부에서 '여성 최초' 금융감독원 부원장으로 역임해 지난 3월까지 임기를 채운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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