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박선호, 김희정이 출연한 '라방'이 온라인 성범죄에 대한 주의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을 만난다.
이 자리에는 최주연 감독과 배우 박성웅, 박선호, 김희정이 참석했다.
또 "이런 공분이 될 만한 사건들이 꽤 있었던 것 같아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도 연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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