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미성년자들과 성관계하고 성 착취물을 요구한 혐의 등으로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조사에서 A 순경은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순경은 피해자 부모가 문제를 제기하자 지난 달 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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