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배우 마고 로비와 라이언 고슬링이 '바비'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내한을 확정했다.
영화 '바비'의 배급사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는 13일 영화를 연출한 그레타 거윅 감독과 배우 마고 로비, 라이언 고슬링, 아메리카 페레라가 7월 2일 한국을 찾아 이틀간 영화의 홍보 일정을 소화해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7월 19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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