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정부통계처가 9일 발표한 5월 중소기업업황조사에서, 홍콩 역내 중소기업의 현재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업무수익현행동향지수’(계절조정치)는 47.2를 기록, 전월보다 0.8포인트(p)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수를 구성하는 7개 업종 중 4개 업종이 악화됐다.
1개월 후 체감전망을 나타내는 ‘전망지수’는 49.2.전월보다 1.0p 하락해 6개월 만에 50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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