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스위스정부관광청의 공식 초청을 받았다.
12일 스위스정부관광청에 따르면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스위스 북부를 대표하는 문화 예술 도시인 바젤(Basel)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 페어, ‘아트 바젤(Art Basel) 2023’에 공식 초청됐다.
여기서는 루체른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빵과, 치즈, 과일, 야채 등을 판매하는데,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갓 구운 쵸프(스위스 사람들이 주말에 즐기는 버터빵)와 납작 복숭아 등을 맛보고 아기자기한 벼룩시장을 돌아보며 여유로운 루체른 주말 아침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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