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2일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해군 대전함 류계현 함장이 참석한 가운데 함대 배치를 앞두고 있는 대전함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대전시는 1978년 대전함과 자매결연 체결하고 함정 위문 및 장병초청 행사 등을 개최하며 교류를 이어왔고 최근 대전함이 신규 건조됨에 따라 다시 자매결연을 체결하게 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최첨단 호위함으로 다시 태어난 대전함이 대한민국 영해 수호의 첨병이 되어 달라"고 당부하며 대전함 장병들의 건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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