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은 그동안 방송에서 ‘콜라’를 마시고 늘 용트림을 해 큰 웃음을 자아냈던 상황.
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 5인과 ‘안하던 짓’에 도전하게 된 추성훈의 미션은 ‘1대 300’ 허벅지 씨름이었다.
6인이 총 146개를 터트려 결국 추성훈은 154명과 허벅지 씨름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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