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유격수'도 인정한 아기 사자의 성장…"100경기 목표? 전경기 거의 다 뛰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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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유격수'도 인정한 아기 사자의 성장…"100경기 목표? 전경기 거의 다 뛰어야"

지난해 1차지명으로 삼성에 입단한 이재현은 데뷔 첫 해 1군에서 75경기에 출전, 230타수 타율 0.235 7홈런 23타점을 기록했다.

확실하게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잡은 올 시즌 이재현의 성적은 56경기 191타수 43안타 타율 0.225 6홈런 22타점.

'국민유격수' 박진만 감독도 이재현의 잠재력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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