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이후 한 차례도 빠지지 않고 올스타전 최종 베스트12 명단에 이름을 올려온 이정후는 올해로 5시즌 연속 베스트12 선정에 도전한다.
최다 득표 2위는 최근 물오른 타격감을 보이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롯데의 전준우가 차지했다.
롯데는 최고 인기팀답게 드림 올스타 ‘베스트12’ 중 10개 포지션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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