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결승 득점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양팀은 그 뒤로 득점하지 못했고 경기는 결국 피츠버그의 2-1 승리로 끝이 났다.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0.270으로 다소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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