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을 극복해 감동을 안겼던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왼손 마무리 투수 리엄 헨드릭스(33)가 복귀한 지 13일 만에 부상으로 이탈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화이트삭스 구단은 12일(한국시간) "마무리 투수 헨드릭스를 오른쪽 팔꿈치 염증 증세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전했다.
헨드릭스는 지난해 6월에도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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