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子 '암호화폐업체 임원' 의혹 반박 "봉급만 받는 회사원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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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子 '암호화폐업체 임원' 의혹 반박 "봉급만 받는 회사원일 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아들이 암호화폐 업체 임원으로 재직 중이라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회사 주식을 1주도 보유하지 않은 채 봉급 받고 일하는 회사원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 대표는 이 대표와 민주당이 자신의 과거 발언과 아들이 재직 중인 회사가 취급하는 사업을 엮어 억지 논리를 펼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이 대표 아들이 성매매, 상습 도박 의혹을 받았던 당시 '아들은 남이다'는 취지로 선을 그었던 이 대표의 해명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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