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빠른 발로 점수를 만들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김하성의 최종 성적은 3타수 무안타로, 시즌 타율은 0.246에서 0.242로 하락했다.
5회말 역전을 허용한 뒤 곧바로 리드를 되찾은 샌디에이고는 경기 후반 1점 차의 리드를 지켰고, 추가 득점 및 실점 없이 그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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