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이 이슬람사원 건립 반대 시위를 두고 "서울에서 내려온 특정 사이비 기독교 세력들"이 혐오 시위를 선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대구 이슬람사원 건립을 두고 돼지고기를 먹는 등의 혐오시위를 벌이는 이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특히 홍 시장은 관련 혐오 시위의 배경을 두고 "'하느님도 잘못하면 나한테 맞는다'는 사이비 목사가 활개치는 세상"이라며 "이슬람 포비아를 터무니 없이 만드는 특정 사이비 기독교 세력들은 대구에서 추방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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