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엔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인 에데르송은 후반엔 철벽 선방으로 맨시티 골문을 지켰다.
로드리도 충분히 칭찬을 받을 만했는데 보다 더 결정적인 활약을 한 건 에데르송이었다.
앞서 말한 선방들을 포함해 인터밀란의 유효슈팅 6개를 모조리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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