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는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고 인테르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바르사에 이어 맨시티에서도 트레블을 달성하면서 서로 다른 팀에서 트레블 위업을 달성한 최초의 감독이 됐다.
경기 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원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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