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에 방조제가 세워지며 갯벌이 사라진 탓이다.
다큐멘터리 '수라'는 새만금과 이곳에 남은 마지막 갯벌 수라의 시간을 기록한 작품이다.
작품은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시행된 대규모 국책사업이 어떻게 갯벌과 생태계, 그리고 사람들을 파괴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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