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팀을 3연승으로 이끄는 결승 득점을 올렸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42로 떨어졌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은 안방인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뉴욕 메츠와 치른 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나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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