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승 베테랑' 차우찬, 첫 퓨처스 등판서 1이닝 무실점…"빌드업 단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12승 베테랑' 차우찬, 첫 퓨처스 등판서 1이닝 무실점…"빌드업 단계"

차우찬이 많은 이닝을 던진 건 아니었지만, 본격적으로 경기를 소화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래리 서튼 롯데 감독은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5차전을 앞두고 "차우찬이 롯데에 와서 이제 첫 등판을 했다.모든 게 단계가 있는 것처럼 차우찬도 재활 이후 부상 부위가 회복됐기 때문에 1이닝을 던졌다"고 설명했다.

차우찬이 향후 1군에 올라올 경우 어떤 보직을 맡게 될까.서튼 감독은 "일단 불펜 투수로 생각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