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전학생이 되어 직업계고에 다녀온 우주소녀 다영은 MC들에게 "왕자님을 만나러 갔다"고 말해 시작부터 과연 어떤 학교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다영이 이번에 전학을 간 학교는 3만여 평의 목장과 50여 마리의 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 말 산업 마이스터고인 한국경마축산고등학교로 승마, 재활승마지도사, 장제사 등 말과 관련된 모든 것을 배우는 곳이라고.
'토르'라는 이름의 하얀색 말과 파트너가 된 다영이 여유있는 자세로 말에 올라타 달리기 시작하자 의외의 승마 실력에 MC들은 탄성을 내지르는가 하면 현장에서도 "너무 잘한다"며 즉석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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