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3' 안효섭, 낭만 넘치는 '리틀 김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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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3' 안효섭, 낭만 넘치는 '리틀 김사부'

지난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13회에서는 서우진(안효섭 분)과 돌담외상센터의 센터장 대행으로 오게 된 강동주(유연석 분)의 가치관 차이가 그려지며 흥미를 더했다.

한편 강동주는 외상센터가 아닌 돌담병원에서 위급한 환자의 수술을 하고 있던 차은재(이성경 분)에게 "외상전담 전문의로서 비외상 진료 및 수술을 하면 안 된다"고 다그쳤고, 이에 서우진은 "사람을 살리는 게 혼날 짓입니까"라고 되묻는 것은 물론 "김사부의 가르침대로 하는 것일 뿐"이라고 말하며 강동주의 가치관에 선을 그었다.

외상센터 대행 센터장으로서 비외상 환자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 외상센터만의 원칙을 세우고자 하는 강동주와 김사부처럼 모든 환자의 생명을 우선시하는 낭만을 지키려는 서우진의 팽팽한 갈등은 최강의 몰입감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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