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67억 신혼집'서 펄쩍펄쩍…'♥' 황재균, 귀여워 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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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67억 신혼집'서 펄쩍펄쩍…'♥' 황재균, 귀여워 죽네

야구선수 황재균이 아내이자 가수 겸 배우인 지연에게 푹 빠졌다.

영상 속 지연은 TV로 황재균의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특히 지연은 황재균이 안타를 치자 온몸을 흔들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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