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이 124일만에 검찰에 송치됐다.
9일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유아인을 7종 이상의 마약을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 등)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유아인은 기존 대마, 프로포폴, 코카인, 케타민, 졸피뎀 마약류 5종을 포함해 향정신성의약품인 미다졸람과 알프라졸람과 기타 약품 1종으로 총 8종 이상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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