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죽어가는데"...은행들, 끝나지 않은 고금리로 '성과급 잔치' 벌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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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죽어가는데"...은행들, 끝나지 않은 고금리로 '성과급 잔치' 벌인 근황

서민들은 죽어가는데..."또 성과급 잔치?" 고금리·고물가로 서민들이 이중고를 겪는 가운데 고액의 '성과급 잔치'를 벌여 비난을 사고 있는 시중은행들이 2023년 1분기에도 역대급인 7조원에 육박하는 순이익 을 낸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시중은행은 지난 2022년 고금리로 서민과 취약계층이 대출 이자와 보험료 등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연봉의 최대 60%에 달하는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성과급 잔치'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올해 1분기에 국내은행의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늘어난 건 사실"이라면서 "대출이 늘고 금리가 올라갔으니 이자 이익이 늘어날 수밖에 없으며 비이자 이익은 금리가 오르면서 채권 평가 손실이 나서 전년 동기보다는 적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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