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불펜의 호투에 힘입어 시즌 첫 6연승을 달성했다.
선발투수로 나선 웨스 벤자민이 5⅓이닝 1피안타 7사사구 4탈삼진 2실점을 기록, KBO리그 데뷔 이후 한 경기 최다 사사구를 내줬다.
투수를 교체한 이후에도 KT의 위기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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