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뷰 아파트에서 호화생활 중인 '쌍둥이' 목사들 지난달 30일 방영한 MBC 'PD수첩' 은 ‘끝나지 않은 만민중앙교회, 쌍둥이 목사의 비밀 사업’ 을 다뤘습니다.
현재는 이 목사의 수감으로 교회가 분열되자, '대언자' 쌍둥이 이희진, 이희선 목사 가 새롭게 '만민교회' 를 설립해 활동 중인데, 이 교회가 교인들로부터 어마어마한 헌금 을 걷고 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소속사 대표는 이희진 목사가 '딸처럼 아끼는 인물' 해당 제보의 내용은 쌍둥이 목사가 한 뮤지컬 배우의 해외 콘서트장에 방문, 해당 배우의 소속사 아이돌 멤버 일부도 교회와 관련 됐다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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