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는 다르다' 커쇼, 신시내티전 7이닝 무실점…다저스 '4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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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는 다르다' 커쇼, 신시내티전 7이닝 무실점…다저스 '4연패 탈출'

LA 다저스 좌완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팀의 연패 탈출에 기여했다.

커쇼는 경기 초반부터 신시내티 타선을 꽁꽁 묶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커쇼는 "나의 가장 최근 선발 등판이었던 뉴욕 양키스전과 비슷하게 타선이 초반에 득점을 뽑아줬고, 선발투수로서 그 리드를 지켜야 했다"고 경기를 복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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