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유아인을 포함한 주변인 8명, 의사 10명을 비롯한 의료 관계자 12명 등 총 21명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유아인과 미대 출신 작가 최 모 씨를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19일 유아인에 대해 증거 인멸 가능성을 근거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재판부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한 뒤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경찰은 유아인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 이후 유아인과 공범을 다시 불러 조사했지만, 혐의 입증을 위한 추가 증거를 보강하지 못해 구속영장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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