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수홍과 그의 배우자가 횡령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모 부부가 회계 자료를 숨기기 위해 세무사들을 회유하려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지난 7일 서울 서부지법 형사 합의 11부에서 열린 박수홍 부부의 특정 경제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횡령 위반 혐의 6차 공판 기일에서 박수홍 부부가 운영하던 라엘메디아붐 등 연예 기획사의 기장 업무를 맡았던 세무사 A씨가 증인으로 출석하였다.
이에 대해 A씨는 과거 박수홍 친형인 박씨와 나눈 대화 문자 메시지 내용 등을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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