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의 피아노는 지난 5월 16일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매물로 올라왔다.
이 씨는 다른 유품들과 함께 40여년간 현미가 아끼며 쓰던 피아노도 중고 매물로 내놨다.
이 피아노는 야마하가 1960년대부터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NO.U1'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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