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진홍씨가 유령 직원을 만들어 급여를 지급하는 식으로 법인 돈을 빼돌리면서 "동생이 거의 미친 수준으로 세금 내는 걸 싫어한다 "며 박수홍에게 책임을 떠넘겼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특히 박수홍 부모에게 급여를 지급하는 부분 에 대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지만 진홍씨는 ‘더러운 건 내 손으로 다 하겠다.
친형 변호인 "박수홍이 평소 나이트클럽 즐겼나요?" 이날 공판에는 세무사 A, B씨와 함께 박수홍 전 매니저 C씨 도 참석해 증언석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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