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 중 한 명인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대표(67)가 구속 갈림길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0일 오전 10시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배임수재 등 혐의를 받는 정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진행한다.
정 대표는 지난 2013년부터 올해 3월까지 백현동 개발사업 시행사인 성남알앤디PFV와 자신이 사실상 사주로 있는 아시아디벨로퍼 및 영림종합건설 등 3개사의 자금 약 480억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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