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산모 B씨도 아동매매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2020년 10월께부터 올해 3월까지, B씨의 아이를 포함해 신생아 4명을 친부모가 다른 사람의 친자식인 것처럼 허위 출생신고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의 남편과 지인, 아이를 넘긴 산모, 허위 출생신고를 한 부부 등 9명을 추가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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