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린성 보이스피싱 조직서 활동…피해자 202명에게서 28억4000만원 갈취.
피고인, 피해자들에게 전화해 "당신 명의 대포통장 발견됐다…차명계좌에 돈 입금하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를 사칭해 피해자들에게 28억 원 이상을 가로챈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조직원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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