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씨를 9일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대마·프로포폴·코카인·케타민·졸피뎀 등 마약류 5종을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 등)를 받는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하지 않고 지난 4일에 유씨를 세 번째로 소환해 혐의를 재차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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