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는 거칠어도 너무 거칠었다.
전반 14분 박현빈이 경합을 펼치다 패스를 내줬는데 투리키아에게 향했다.
이탈리아는 암브로시노, 에스포지토가 폭넓게 움직이고 카사데이가 중앙으로 침투를 하는 패턴을 반복하면서 공격을 이어갔는데 한국 수비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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