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현욱 컨디셔닝코치, 엄정용 S&C코치, 김태현 트레이닝코치, 임재호 트레이닝코치, 이대승 트레이닝코치(왼쪽부터 시계방향).
주현희 기자 “서로 ‘티키타카’가 되니까요.”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가 바람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선수들을 돌보는 트레이닝 파트의 끈끈한 ‘티키타카’도 돋보인다.
치료 파트와 S&C 파트가 경기를 전후로 선수들의 피로도와 치료상황을 확인해 전달하면, 김현욱 컨디셔닝 코치(53)는 러닝 등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토대를 세우고, 엄정용 S&C 코치(35)는 선수 유형에 따라 웨이트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파워, 순발력 훈련을 덧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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