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방송통신위원장 지명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별보좌관이 아들의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정쟁을 위한 무책임한 폭로와 가짜뉴스 생산을 멈춰 주기를 당부한다"며 적극 반박했다.
이 특보 아들은 지난 2011년 자율형사립고인 하나고에 재학하던 중 동기생에 대한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어 이 특보는 지난 2019년 이 학폭 의혹을 보도한 MBC (스트레이트)에 대해선 "본인의 징계를 피하고자 학교 비리 의혹을 제기한 교사 전모 씨의 일방적이고 왜곡된 주장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대표적인 악의적 프레임의 가짜뉴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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