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국민 생명 보호, 규제개혁, 디지털 혁신 등의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받은 공직자 21명과 단체 5곳이 포상을 받았다.
김형태 주(駐)우크라이나 대사는 우크라이나 전쟁 중에 시가전을 뚫고 교민 560여명을 안전하게 대피시킨 공을 인정받아 홍조 근정훈장을 받았다.
조해진 울산광역시 사무관은 탈세 대응 업무로 지난 9년간 수십억 원의 세원을 찾은 성과로 녹조 근정훈장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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