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성호가 정부의 저출산 대책에 답답함을 토로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다자녀 아버지로서 이거 있으면 도움될 거 같은 혜택 있냐"고 물었고 정성호는 " 아이를 하나 낳는 사람부터 지원이 가야 한다 생각한다.부모가 아이를 키우려면 그 아이를 위해 써야 하는데 이건 조건이 너무 많다.아이가 하나 있고 둘이 있는 게 너무 다르고 수입에 따라 또 달라.이게 말이 되는 거냐.그러니까 아이를 낳는 게 더 힘들어지는 거다.하루 빨리 하나를 낳아도 그 아이를 위해서 케어를 할 수 있게 나라에서 똑같이 혜택을 줘야 한다 "고 주장했습니다.
부모들이 바라는 건 내가 아이를 키우는 건 당연히 희생하는 건데 희생할 수 있는 환경만 바꿔주고 아이를 자라게 할 수 있는 주변 환경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소신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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