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으면 아파트?누가 아이 갖냐".. 코미디언 정성호 '저출산 대책'에 분노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둘째 낳으면 아파트?누가 아이 갖냐".. 코미디언 정성호 '저출산 대책'에 분노했다

개그맨 정성호가 정부의 저출산 대책에 답답함을 토로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다자녀 아버지로서 이거 있으면 도움될 거 같은 혜택 있냐"고 물었고 정성호는 " 아이를 하나 낳는 사람부터 지원이 가야 한다 생각한다.부모가 아이를 키우려면 그 아이를 위해 써야 하는데 이건 조건이 너무 많다.아이가 하나 있고 둘이 있는 게 너무 다르고 수입에 따라 또 달라.이게 말이 되는 거냐.그러니까 아이를 낳는 게 더 힘들어지는 거다.하루 빨리 하나를 낳아도 그 아이를 위해서 케어를 할 수 있게 나라에서 똑같이 혜택을 줘야 한다 "고 주장했습니다.

부모들이 바라는 건 내가 아이를 키우는 건 당연히 희생하는 건데 희생할 수 있는 환경만 바꿔주고 아이를 자라게 할 수 있는 주변 환경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소신을 전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원픽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