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뱃사공이 실형에 반발해 항소한 가운데, 피해자가 이하늘 핑계를 댄 뱃사공 측 항소 이유서를 공개하며 반박했다.
피해자 A씨는 8일 자신의 SNS에 뱃사공 측이 지난달 제출한 항소 이유서 일부를 공개했다.
뱃사공은 지난 2018년 7월 A씨와 교제하던 중 신체를 불법 촬영하고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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