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에서 50세이브는 ‘미지의 영역’이다.
올해 SSG 랜더스 마무리투수 서진용(31)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서진용은 7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세이브를 챙겨 올 시즌 26경기 만에 20세이브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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