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의원의 코인 투자 논란에 이래경 혁신위원장 선임 및 낙마 과정에서 불거진 ‘천안함 막말’ 논란까지 악재가 겹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넉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자료= NBS)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의 6월 2주차(6월 5~7일)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31%, 민주당의 지지율은 26%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민주당의 지지율은 지난 2월 3주차 조사(26%)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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