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사로잡은 '잠', 해외 호평 세례..."유머와 공포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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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사로잡은 '잠', 해외 호평 세례..."유머와 공포의 결합"

배우 정유미와 이선균의 '잠'이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먼저 스크린 인터내셔널(Screen International)은 "단순한 몽유병에 대한 풍부한 상상력과 교묘한 변화가 가미된 영화"라고, 소르티르 아 파리(Sortir à Paris)는 "관객들이 숨 돌릴 겨를을 주지 않는 매력적이고 드라마틱한 스릴러"라고, 트르와 쿨뤠르(Trois Couleurs)는 "웃음과 공포가 뒤섞인 완성도 높은 장르 영화로 부부에 대한 깊고 미묘한 성찰을 이루게 한다"고 전했다.

또한 레 쟁로퀴티블(Les Inrockuptibles)은 "첫 번째 영화를 아주 팽팽하고, 긴장되고, 간결하게 연출한다"고, 콘비니(Konbini)는 "장르를 혼합하면서 극도로 섬세하게 유머와 공포의 코드를 결합시킨다"고 유재선 감독의 연출력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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